
위베어소프트(대표 장영휘)는 오는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 2026, WI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SSL/TLS 인증서 자동화 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금융·공공·기업 고객과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1년 설립된 위베어소프트(webaresoft)는 서버·미들웨어 제품 개발 경험을 보유한 인력들이 모여 창업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확산으로 급증하는 API 관리와 보안 운영의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자체 기술 기반의 플랫폼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SSL/TLS 인증서 자동화 관리 솔루션 ‘CertBear’이다. 글로벌 보안 정책 변화로 인증서 유효기간이 2029년까지 최대 47일로 단축될 예정인 가운데, 기업의 인증서 관리 부담을 줄이고 만료 사고를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솔루션이다.
특히 CertBear는 서버별 Agent의 포트 스캐닝 기반으로 인증서를 자동 탐지하고, 공인·사설 인증서를 구분 없이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점이 핵심 경쟁력이다. 발급부터 갱신, 배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반복적인 수작업을 제거하고, 대규모 인프라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또한 국내 경쟁 제품에는 없는 WAF 연동 기능을 지원하며, 실시간 모니터링과 멀티 채널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인증서 만료나 오류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보안 운영 효율성과 가시성을 동시에 강화한다.

이외에도 위베어소프트는 산업통상자원부 자동차 혁신 산업 오픈플랫폼 납품, 조달청 벤처나라 혁신조달상품 등록, GS인증 1등급 획득 등 공공·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공급 실적을 확보했다. 2026년에는 흥국화재와 MOU를 체결했으며, 우리금융 디노랩·IBK창공 선정과 스파크랩·DB캐피탈 투자 유치로 금융권 중심의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위베어소프트는 인증서 관리 자동화를 넘어 Web·API·AI Agent 보안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 플랫폼으로의 확장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CertBear를 기반으로 A2A(Agent-to-Agent), MCP 대응 AI Agent Security Management까지 영역을 넓혀 차세대 디지털 보안 환경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다.
장영휘 대표는 “SSL/TLS 인증서 유효기간 단축은 기업 보안 운영 체계 전반의 변화를 요구하는 이슈”라며 “CertBear는 단순 관리 도구를 넘어 인증서 생애주기를 자동화해 사고를 원천 차단하는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싱가포르와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해 있으며, 현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장 대표는 “일본을 포함한 동남아 시장은 HTTPS 기반 서비스와 금융 API 확산으로 인증서 관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다만 현지 CA 및 인증서 발급 대행업체와의 연계, 다국어 지원 등 해결 과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금융권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 진출도 추진해 글로벌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ICT 종합 전시회인 WIS 2026에서는 △인공지능 및 디지털 인텔리전스(AI & Digital Intelligence) △로보틱스 및 지능형 모빌리티(Robotics & Intelligent Mobility) △몰입형 공간 기술(Immersive Spatial Tech) △스마트 라이프 및 데이터 기술(Smart Life & Data Tech) 등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이며 ICT 최신 트렌드와 미래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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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기자(zap@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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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베어소프트(대표 장영휘)는 오는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 2026, WI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SSL/TLS 인증서 자동화 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금융·공공·기업 고객과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1년 설립된 위베어소프트(webaresoft)는 서버·미들웨어 제품 개발 경험을 보유한 인력들이 모여 창업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확산으로 급증하는 API 관리와 보안 운영의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자체 기술 기반의 플랫폼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SSL/TLS 인증서 자동화 관리 솔루션 ‘CertBear’이다. 글로벌 보안 정책 변화로 인증서 유효기간이 2029년까지 최대 47일로 단축될 예정인 가운데, 기업의 인증서 관리 부담을 줄이고 만료 사고를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솔루션이다.
특히 CertBear는 서버별 Agent의 포트 스캐닝 기반으로 인증서를 자동 탐지하고, 공인·사설 인증서를 구분 없이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점이 핵심 경쟁력이다. 발급부터 갱신, 배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반복적인 수작업을 제거하고, 대규모 인프라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또한 국내 경쟁 제품에는 없는 WAF 연동 기능을 지원하며, 실시간 모니터링과 멀티 채널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인증서 만료나 오류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보안 운영 효율성과 가시성을 동시에 강화한다.
이외에도 위베어소프트는 산업통상자원부 자동차 혁신 산업 오픈플랫폼 납품, 조달청 벤처나라 혁신조달상품 등록, GS인증 1등급 획득 등 공공·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공급 실적을 확보했다. 2026년에는 흥국화재와 MOU를 체결했으며, 우리금융 디노랩·IBK창공 선정과 스파크랩·DB캐피탈 투자 유치로 금융권 중심의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위베어소프트는 인증서 관리 자동화를 넘어 Web·API·AI Agent 보안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 플랫폼으로의 확장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CertBear를 기반으로 A2A(Agent-to-Agent), MCP 대응 AI Agent Security Management까지 영역을 넓혀 차세대 디지털 보안 환경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다.
장영휘 대표는 “SSL/TLS 인증서 유효기간 단축은 기업 보안 운영 체계 전반의 변화를 요구하는 이슈”라며 “CertBear는 단순 관리 도구를 넘어 인증서 생애주기를 자동화해 사고를 원천 차단하는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싱가포르와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해 있으며, 현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장 대표는 “일본을 포함한 동남아 시장은 HTTPS 기반 서비스와 금융 API 확산으로 인증서 관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다만 현지 CA 및 인증서 발급 대행업체와의 연계, 다국어 지원 등 해결 과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금융권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 진출도 추진해 글로벌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ICT 종합 전시회인 WIS 2026에서는 △인공지능 및 디지털 인텔리전스(AI & Digital Intelligence) △로보틱스 및 지능형 모빌리티(Robotics & Intelligent Mobility) △몰입형 공간 기술(Immersive Spatial Tech) △스마트 라이프 및 데이터 기술(Smart Life & Data Tech) 등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이며 ICT 최신 트렌드와 미래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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